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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과 자연이 어울려 만든 마을

    매화마을

    우리 매화마을은 광양 다압면에 위치하여 백운산과 지리산계곡 사이로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길게 자리잡은 고장으로 길이가 28km에 달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동으로는 섬진강을 경계로 경남 하동군, 서로는 진상면과 옥룡면 남으로는 진월면, 북으로는 구례군 간전면에 닿아 있으며 뒤로는 백운산 앞으로는 섬진강이 감싸고 있어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산아래 둔덕과 산자락에 심어진 매화나무에서 꽃이 만발하면 섬진강 주변은 온통 하얀 매화꽃이 구름과 향기에 휩쌓입니다. 그 꽃무리가 섬진강의 흰 모래 파란 물과 어울린 모습은 참으로 멋진 광경입니다. 매화 꽃이 지고난 후 매실의 수확철은 5월 중순 ~ 6월 중순이며 우리 주민들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는 매화들의 합창소리에 정신이 아득할 지경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지역 특산품인 매실, 밤, 작설차를 비롯해 배, 단감, 한봉, 고로쇠 등 다양한 특산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율산 김오천 옹이 매화나무 집단재배를 시작한 매화의 고장으로서, 개나리 진달래보다 먼저 봄소식을 알려주는 매화와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더해가는 매실제품 및 각종 지역특산품, 섬진강변의 빼어난 풍경 등을 한데 묶어 관광자원화하여 관광 광양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매화마을에 찾아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여 여러분께 멋진 마을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을행정리


    섬진마을

    섬진마을
    섬진마을은 1789년쯤에 다압면에 속하였는데 언제부터 섬진이라 하였는지 사료에 확실히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군도, 파동, 진동, 지막동이 합병된 마을로 1685년쯤 김해김씨가 처음 정착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합니다. 옛날 섬진은 광양과 하동을 건너가는 가장 큰 나룻터였으며, 섬진을 통하여 진상면 다압면, 하동군 악양면 정서리의 다사역과 연결되는 주요 교통로였으나 광양과 하동 사이에 다리가 가설되면서 나루터가 쇠퇴하여 도선이 중단되었습니다.



    다사마을

    다사마을
    다사마을은 고려 또는 그 이전에는 다사천 혹은 다사촌이라 했습니다. 일제시대인 1913년까지는 다사리라 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거 도사리 내에 다사마을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사마을은 약 700년 전에 임씨라는 성을 가진 사람이 처음 정착하였다고 전합니다. 진주강씨가 이사날에는 대수내 큰동네 큰땀이라 불렀으며 소학정,용무정을 합쳐서 대수내라고도 합니다. 다사라는 이름은 지리 도참설에 의하여 이 고을에 선비가 많이 날 것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소학정마을

    소학정마을
    소학정마을인 도사리는 고려 이전부터 다사천 또는 다사촌이라 하여 도사리에 속해 있었습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인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거 이 지역을 도사리라 하고 도사리내에 섬진, 다사마을을 두어 이르다가, 1994년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도사리 다사마을에서 분동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그 결과 다압면은 5개리 16개 마을에서 18개마을로 증설되었습니다.